일본은 공항에 가면 여러 지역 텀블러들을 모아놓고 팔아서...
그 전에도 몇 번 살 기회가 있긴 했지만
왠지.. 그 지역에서 사야만 할 것 같다는 느낌;; 이라 ㅋㅋㅋ
설을 맞아 한국에 들어오시는 ㅎㅅ이 이모님께 부탁해서
나고야에서 직접 득. 해온 텀블러.
아담하고 통통하고...
뭐랄가 독특한 매력이 있는 텀이라고 생각한당 ㅋㅋㅋ
처음엔 잉어인지 뭔지 잘 몰랐었는데;
혹자 말로는 돌고래란다.
나고야 어느 지역의 수족관? 에 고래쇼가 유명하대던데;;;
확실한 건 아직도 모르겠다 ^^;; ㅋㅋ

그 전에도 몇 번 살 기회가 있긴 했지만
왠지.. 그 지역에서 사야만 할 것 같다는 느낌;; 이라 ㅋㅋㅋ
설을 맞아 한국에 들어오시는 ㅎㅅ이 이모님께 부탁해서
나고야에서 직접 득. 해온 텀블러.
아담하고 통통하고...
뭐랄가 독특한 매력이 있는 텀이라고 생각한당 ㅋㅋㅋ
처음엔 잉어인지 뭔지 잘 몰랐었는데;
혹자 말로는 돌고래란다.
나고야 어느 지역의 수족관? 에 고래쇼가 유명하대던데;;;
확실한 건 아직도 모르겠다 ^^;; ㅋ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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